창의적 ICT 융합 인재 양성 목표.. 2020년 1월 10일까지 신?편입생 모집 숭실사이버대학교 ICT(Information Communications Technologies)공학과가 2020년 1월 10일까지 2020년도 1학기 신입생 및 편입생 모집에 나선다.
고등학교 졸업자나 졸업 예정자 혹은 이와 동등한 학력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전형은 내신이나 수능 성적에 관계없이 진행된다. 온라인상으로 작성하는 학업계획서(70%)와 적성검사(30%)만으로 평가가 치러지며 2년제 대학 이상 재학하거나 졸업한 자, 학점은행제를 통해 편입 학점을 충족시킨 경우 2, 3학년으로도 편입이 가능하다.
ICT공학과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세계 최고 수준의 ICT 융합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컴퓨터공학, 소프트웨어, 정보보안을 전공으로 다양한 융합 연구와 개발을 통해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 수행 능력을 기른다.
컴퓨터공학 전공은 최신 정보통신 혁신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 응용, 타 산업과의 융합을 통해 신산업을 창출할 수 있는 전공이다. 차세대 컴퓨팅 기술을 통해 전자, 자동차, 항공우주, 조선, 로봇공학 분야에 진출할 수 있다. 스마트폰, 스마트가전, IoT, VR/AR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으며, 컴퓨터시스템응용기술사, 사무자동화산업기사, 방송통신산업기사, 무선인터넷관리사 등의 국가자격증에 도전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 전공은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자율주행 자동차 등을 구현하기 위한 융합기술을 연구한다. 빅데이터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해 데이터 생태계 전반에 대한 데이터의 수집, 분석, 설계, 보존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정보보안 전공은 세계 지식 정보보안 산업을 이끄는 보안 전문가를 양성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기업을 넘어 국가에 이르기까지 해당 기관의 핵심기술 및 정보에 대한 보안 능력의 중요성이 나날이 커지고 있어 정보보안 전공자에 대한 직업적 수요가 클 것으로 전망된다. 산업보안, 사이버수사, 해킹 등의 지식을 습득해 정보보안기사, 정보보안산업기사 등의 국가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숭실사이버대학교 김정수 학과장은 "본 학과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우뚝 설 ICT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컴퓨터공학, 소프트웨어, 정보보안 전공을 통해 미래를 대비하는 숭실인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