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청역 도보 3분거리에 위치한 '상암 시티프라디움리버' 오피스텔이 분양 마감을 앞두고 있어 눈길을 끈다.
상암 시티프라디움리버는 초역세권에 한강조망 그리고 절약시스템과 전면 트윈복층의 혁신 설계 등 다양한 장점에 비해 분양가가 저렴해 실거주자 및 인근 주민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6호선 마포구청역은 합정, 상수, 이태원 등 번화가로의 이동이 편리하며 디지털미디어시티, 광화문, 여의도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 종사자들의 직주 근접성이 뛰어나다. 명지대, 이화여대, 연세대, 숙명여대, 서강대, 홍익대 등 다수의 대학과도 인접해 있어 학생 수요도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사업지가 속한 유통상업지역 내 총 34개 필지 중 75%가 개발 완료되어 신 주거지역으로써 주거 인프라가 완성된 단계를 현재 보이고 있다. 단지 앞에는 홍제천, 평화의공원, 월드컵공원, 월드컵경기장 등 삶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고 홈플러스, 메가박스, 마포구청, 마포중앙도서관 등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여기에 도심 속 한강 조망이 가능한 앞자리에 위치해 일부 세대에서는 한강을 바라볼 수 있으며, 72%이상이 남향 위주 배치로 우수한 조망권을 자랑한다. 또한 전면 트윈복층 설계에 전 세대 풀옵션 가전 완비로 보다 실속적이고 편리한 생활도 누릴 수 있다.
이외에도 눈 여겨 볼 만한 점이 다양하다. 에어컨 통합실외기 외부 배치로 수납 및 실사용 면적을 극대화했으며 지역난방 시스템으로 개별보일러가 없어 안전사고위험이 적고 난방비가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투룸형 알파룸 특화설계로 다목적으로 공간 활용이 가능하게 했으며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공간 배치를 할 수 있다.
한편, 현재 상암 시티프라디움리버의 남은 호실은 20여 개로 알려져있으며, 마포구의 1인가구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비해 신규 공급량이 적기 때문에 남은 호실 또한 빠르게 분양 마감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