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4일 근무제, 노후연금 운영
박영선 장관(사진=연합뉴스)
박영선 장관(사진=연합뉴스)
㈜코아드가 '난데없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6일 코아드는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매출액 100억원 미만의 중소기업인 코아드에는 이날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방문했다. 성과공유 우수 중소기업인 자동문 제조업체 코아드를 방문한 박 장관은 "중기부는 코아드처럼 알려지지 않은 좋은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널리 홍보해 청년 구직자들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연결자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코아드의 이대훈 대표는 주 4일 근무제, 노후 연금 운영 등으로 올해 중기부로부터 '존경받는 기업인'으로 선정된 바 있다.

누리꾼들이 주 4일 근무제, 노후 연금 운영 등 중소기업으로서는 찾아보기 힘든 제도들을 운영하고 있는 코아드가 도대체 어떤 회사인지 호기심이 인 것으로 풀이된다. 그러나 기업정보업체들의 지료에 따르면 이런 좋은 기업도 퇴사율이 높아, 중소기업 외면 현상을 근본적으로 푸는 정책이 나와야 한다는 의견도 높아지고 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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