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자루와 스크래퍼, 와이퍼가 하나로, '쓰리잘비' 11번가에서도 만날 수 있어
제조 스타트업 ㈜큐어라이프의 특허받은 슈퍼빗자루 '쓰리잘비'가 11번가 11절 인싸템에 등극되며 11번가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됐다.

쓰리잘비는 국내 펀딩사이트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와디즈'에서 출시된 지 10개월만에 30억원 매출을 넘겼으며, 와디즈 홈리빙 청소제품 1위를 기록할 만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국내는 물론 해외 3개국 이상 수출되며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다.

쓰리잘비의 인기 요인은 빗자루와 스크래퍼, 와이퍼를 하나로 결합한 듯한 편리한 기능 덕분이다. 고무와 바닥이 비벼지며 발생하는 정전기를 이용해 미세먼지, 머리카락, 동물의 털까지 깔끔하게 쓸어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물기가 있는 곳에도 사용할 수 있어 화장실 젖은 바닥, 유리창 청소를 할 때도 효과적이다. 좁은 틈에도 쉽게 넣을 수 있어 침대 밑, 서랍장 밑 먼지를 편리하게 제거할 수 있다. 사용 후에는 흐르는 물에 잘 헹구기만 하면 먼지 등 남은 이물질이 제거된다.

무게가 230g에 불과해 가벼우면서도 녹 방지 이중코팅으로 부식 우려를 없앴으며, 평균 빗자루보다 긴 편이어서 장신의 남자가 사용하기에도 무리가 없다. 깨지지 않고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내구성을 강화했고, 작은 부속 하나까지 100% 국산만을 사용해 믿을 수 있다. 컬러는 그레이, 핑크, 민트 세 가지다.

㈜큐어라이프는 "와디즈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쓰리잘비가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11번가 십일절 인싸템까지 오를 수 있게 되었다."며 "그간 쓰리잘비에 관심이 많았던 소비자라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더 자세한 정보는 11번가에서 '쓰리잘비'로 검색하면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