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상대적으로 구매비용이 높은 연 회원 또는 평생회원의 패키지 강의를 구매하기보다 매월 소액결제를 하고 '구독'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는 인식이 퍼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이에 영어·중국어 어학 교육 브랜드 '말하자'가 변화하는 소비 형태에 따라 '어학 구독 서비스'를 2일 정식 오픈한다고 밝혔다.
말하자는 한 달에 일정한 금액을 지불하면 3,000여 편의 영어·중국어 어학 콘텐츠를 마음껏 누릴 수 있는 '구독형 인강'이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은 대한민국 교육부 산하 스마트교육재단의 언어교육연구소를 통해 만든 영어·중국어 3000여 편의 콘텐츠를 무제한 수강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해당 브랜드 관계자는 "연 단위로 큰 금액을 지불해 패키지로 수강하는 것과는 달리, 말하자는 매월 14,900원의 비교적 저렴한 금액으로 부담 없이 어학 공부를 할 수 있다"고 말하며, "내게 꼭 맞는 강의를 무제한으로 스트리밍 해 수강생들이 진짜 말할 수 있게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어학 교육 브랜드 '말하자'는 정식 오픈을 맞이해 첫달 0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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