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옥 여성가족부장관(사진)은 2일 서울 종로구 효자동 이주배경청소년지원센터를 방문, 이주배경 청소년·현장 종사자와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고, 눈높이에 맞게 정책을 개선하기 위한 취지다. 한국어교육·직업훈련 실습실 등 각종 시설도 둘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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