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부터 노후 경유차 등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이 옛 서울 한양도성 내부(사대문 안)의 '녹색교통지역'에 진입하면 과태료 25만원이 부과된다.

사진은 이날 서울 숭례문 인근에서 단속카메라가 운영되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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