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장음료 매출 껑충
[디지털타임스 김아름 기자] 영하권 추위가 이어지며 모과·레몬 등 목 건강에 좋은 것으로 알려진 원료를 사용한 따뜻한 음료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동아오츠카는 지난달 출시한 '네이처시크릿 모과생강'이 한 달 만에 60만 캔의 판매고를 올렸다고 1일 밝혔다.
지난 10월 말 출시한 모과생강은 '목이 답답할 땐 모과 생강나?'라는 재미있는 콘셉트로 목 건강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을 위해 출시한 음료다. 호흡기 건강에 좋은 모과와 생강을 함께 사용해 목을 많이 사용하는 직장인이나 감기를 예방하고 싶은 이에게 좋다.
같은 기간 동아오츠카의 '오란씨 허니레몬' 역시 80%대의 매출 증가를 기록했다. 오란씨 허니레몬은 지난해 12월 온라인 전용 제품으로 출시되었다가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판매 경로를 늘리고 있다.
이준철 모과생강 브랜드매니저는 "일교차가 크고 쌀쌀한 초겨울 날씨에 이동 중에도 몸을 데울 수 있는 따뜻한 음료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온장음료의 인기가 높아졌다"며 "강추위가 찾아오는 12월에도 모과생강 매출이 크게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김아름기자 armijjang@dt.co.kr
[디지털타임스 김아름 기자] 영하권 추위가 이어지며 모과·레몬 등 목 건강에 좋은 것으로 알려진 원료를 사용한 따뜻한 음료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동아오츠카는 지난달 출시한 '네이처시크릿 모과생강'이 한 달 만에 60만 캔의 판매고를 올렸다고 1일 밝혔다.
지난 10월 말 출시한 모과생강은 '목이 답답할 땐 모과 생강나?'라는 재미있는 콘셉트로 목 건강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을 위해 출시한 음료다. 호흡기 건강에 좋은 모과와 생강을 함께 사용해 목을 많이 사용하는 직장인이나 감기를 예방하고 싶은 이에게 좋다.
같은 기간 동아오츠카의 '오란씨 허니레몬' 역시 80%대의 매출 증가를 기록했다. 오란씨 허니레몬은 지난해 12월 온라인 전용 제품으로 출시되었다가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판매 경로를 늘리고 있다.
이준철 모과생강 브랜드매니저는 "일교차가 크고 쌀쌀한 초겨울 날씨에 이동 중에도 몸을 데울 수 있는 따뜻한 음료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온장음료의 인기가 높아졌다"며 "강추위가 찾아오는 12월에도 모과생강 매출이 크게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김아름기자 armijjang@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