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전충청지역본부는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홈플러스 대전 둔산점 야외행사장에서 '지역 소상공인 우수 상품 판매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소상공인과 협동조합의 제품 판로 개척을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내 24개 소상공인이 만든 각종 농산물과 식료품, 전통장류, 수공예품 등이 판매됐다.
특히 판매된 물품은 판매 수수료 제로(0원)으로 책정됐으며, 우수 판매업체는 홈플러스에 입점할 수 있도록 연계 지원된다.
이광노 소진공 대전충청지역본부장은 "지역 내 소상공인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향후 홈플러스에 입점 기회까지 제공하는 등 전국 행사로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이번 행사는 지역 소상공인과 협동조합의 제품 판로 개척을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내 24개 소상공인이 만든 각종 농산물과 식료품, 전통장류, 수공예품 등이 판매됐다.
특히 판매된 물품은 판매 수수료 제로(0원)으로 책정됐으며, 우수 판매업체는 홈플러스에 입점할 수 있도록 연계 지원된다.
이광노 소진공 대전충청지역본부장은 "지역 내 소상공인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향후 홈플러스에 입점 기회까지 제공하는 등 전국 행사로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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