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연합뉴스


28일 오후 서울 강서구 겸재정선미술관에서 한국회화사 전문가 및 연구자에게 공개된 10폭 '백납병풍'(百衲屛風). 겸재 정선을 비롯해 조선과 중국 화가들이 그린 것으로 추정되는 회화 42점으로 꾸며진 병풍은 내년 제6회 겸재문화예술제 때 학술 세미나와 특별 기획전으로 일반 대중에게 공개된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