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숙 KISO미술연구소장(사진)이 제6회 석남 이경성 미술이론가상을 받았다.
석남 이경성 미술이론가상 운영위원회는 미술비평 기초를 다진 석남 이경성(1919~2009) 전 국립현대미술관장 10주기인 27일 모란미술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김 소장이 미술이론가상을, 김홍남 이화여대 미술사학과 명예교수가 특별상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김 소장은 한국근현대미술사학회 회장, 미술사학연구회 회장을 역임하며 한국 근현대 미술사학을 위해 헌신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별상을 받은 김 명예교수는 국립민속박물관장, 국립중앙박물관장 등을 지냈다.
석남 이경성 미술이론상은 한국 미술이론 발전에 기여한 연구자, 평론가, 행정가에게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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