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설 픽쳐스
유니버설 픽쳐스


전세계가 가장 사랑하는 뮤지컬 명작의 영화화로 팬들의 뜨거운 기대를 받고 있는 영화 '캣츠'(감독 톰 후퍼, 수입배급 유니버설 픽쳐스)가 원작 뮤지컬 '캣츠'의 특별한 기록들을 공개했다.

◇전세계 30여 개 국가, 300여 개 도시를 강타한 '메가 히트 뮤지컬'

영화 '캣츠'의 원작인 동명의 뮤지컬 '캣츠'는 수식어가 필요 없는 전세계 대표 뮤지컬이다. '캣츠'는 현재까지 전세계 30여 개 국가, 300여 개 도시에서 공연된 스테디셀러 뮤지컬로, 1981년 5월 영국 런던에서의 초연을 시작으로 이듬해 미국 브로드웨이까지 무대를 넓혔다. 이어 유럽, 아시아, 호주의 주요 국가는 물론, 대한민국까지 상륙해 끝없는 흥행을 기록하며 전 세계가 가장 사랑하는 뮤지컬 대작임을 입증했다.

◇ 8100만 명 관객이 선택한 '캣츠'

'캣츠'는 지금까지 전세계 8,100만 명의 관객들이 관람한 뮤지컬 대작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웠다. 1억 명에 가까운 관객을 동원하는 기록을 세운 것은 물론, 지난 39년 간 미국 토니상, 영국 로렌스 올리비에상, 영국 이브닝 스탠더드상 등 전세계의 주요 뮤지컬 상을 휩쓸기도 한 '캣츠'다. 이처럼 '역대급' 뮤지컬의 면모를 보여준 '캣츠'는 이번에 스크린으로 만남을 예고해 뮤지컬과는 색다른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대한민국 뮤지컬 사상 최초 200만 관객 돌파

'캣츠'의 국내 흥행기록 역시 눈길을 끈다. 바로 대한민국 뮤지컬 사상 최초 200만관객을 돌파한 뮤지컬이 바로 '캣츠'이기 때문. 이는 수많은 뮤지컬 대작들 중 최초로 세운 대기록으로, '캣츠'를 향한 대한민국의 뜨거운 사랑을 여실히 입증한다. 이처럼 대한민국 관객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뮤지컬로 자리매김한 만큼, 영화 '캣츠'의 흥행에도 자연히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게다가 이번 작품에서는 뮤지컬에서 볼 수 없던 '캣츠'의 새로운 사운드트랙과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황홀한 감동의 순간을 선사할 것을 예고해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아울러 뮤지컬 '캣츠'의 제작진 사단과 함께 '드림 걸즈'의 제니퍼 허드슨, 최고의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 등 사상 최고 캐스팅의 활약도 예고했다. 한편 영화 '캣츠'는 오는 12월 24일 개봉한다.

임소연기자 acha@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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