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분석센터는 회사의 주력 제품인 삼불화질소, 육불화텅스텐 등을 비롯한 특수가스를 비롯해 반도체 박막증착 공정에 쓰이는 전구체와 공정용 웨트 케미칼에 대한 정밀 분석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 한국표준과학연구원 등 연구기관과의 협력으로 신규 소재에 대한 분석 방법을 선제적으로 확보해 적절한 시기에 신제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반도체 공정이 고집적화·초미세화로 진화하면서 더 전문적이고 고도화한 반도체 소재 분석 능력을 요구하는 시장 흐름에 맞춰 통합분석센터를 추진한다"고 말했다. 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