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이미정 기자]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가 지난 22일과 23일 서울 청담동 후지필름 X 갤러리에서 개최된 'X-Pro3 인싸 사진생활'을 끝으로 '후지 ㄱㅡ로칼로칼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사진과 디자인 등 문화 콘텐츠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를 대상으로 기획된 'X-Pro3 인싸 사진생활(이하 인싸 사진생활)'은 80명의 참석자들과 함께 지난 22일 저녁과 23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인싸 사진생활의 메인 프로그램으로는 디자인 관련 세미나가 마련됐다. 세미나는 후지필름 카메라와 렌즈 디자인을 담당해온 후지필름 디자인 센터 'CLAY'의 수석 디자이너 이마이 마사즈미가 진행했다. 세미나는 'X-Pro3', 'X시리즈', '후지필름 디자인'이라는 주제 하에 진행됐다. 각 주제에 맞춰 디자인 철학, 콘셉트, 디자인 개발 스토리 등을 설명했다.
직접 X-Pro3의 새로운 필름 시뮬레이션인 '클래식 네거티브'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셀프 포토 스튜디오'도 마련됐다. 또 실제 굿즈를 제작해보는 '실크 스크린 체험' 등 트렌디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많은 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출시 전이었던 X-Pro3가 테이블마다 비치돼 참석자들이 개인 SD를 활용해 직접 사진을 찍어 볼 수 있게 했다.
선옥인 후지필름 팀장은 "'후지 ㄱ-로칼로칼 페스티벌'은 X-Pro3 출시를 앞두고 소비자가 직접 참여해 즐겁게 문화 생활을 영위하고, 평소 접하기 힘든 디자인 스토리와 철학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 라며 "앞으로도 문화생활로서 사진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계속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이미정기자 lmj0919@dt.co.kr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가 지난 22일과 23일 서울 청담동 후지필름 X 갤러리에서 개최된 'X-Pro3 인싸 사진생활'을 끝으로 '후지 ㄱㅡ로칼로칼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