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에이아이티(대표 최용덕)은 2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C홀에서 진행된 '2019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 시상식에서 특허청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2019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은 1982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올해 38회를 맞이했다. 우수발명과 기술선진국 도약을 위한 신기술 발굴 ? 시상 및 우수특허제품의 판로개척 및 우수특허기술의 사업화 촉진을 목적으로 진행하는 행사이다.

현대에이아이티는 이번 시상식에서 '사물 인터넷 기반 전자기기 제어 시스템에 이용되는 멀티탭'이란 발명품으로 특허청장상을 수상했다.

이 기업은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꾸준한 연구와 실력 있는 교수진 영입으로 2017년 본격적으로 IoT 스마트홈 연구개발을 위해 기업부설연구소와 함께 회사를 설립하여 다양한 IoT 기술을 기반한 제품을 개발한 이력이 있다.

한편, ㈜현대에이아이티는 같은 날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 '2019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에서 우수상을 수상했고, 지난 9월 3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최한 '제 6회 ICT 스마트 디바이스 전국 공모전 충북지역 예선'에서 충청북도지식산업진흥원장으로부터 기업부문 장려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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