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낭세포에 직접 레이저를 조사하여 모낭세포의 대사활성화로 머리카락이 다시 나고 굵어지는 탈모치료를 할 수 있는 레이저 탈모치료기 '헤어그로우'가 주목받고 있다.

헤어그로우는 의료용 레이저 조사기로 식약처 허가와 미국 FDA에서 승인을 받은 의료기기이다. 특히 헤어그로우는 한양대학교 임상시험에서 탈모치료, 모발 생성 촉진 효과가 입증되어 안드로겐성 탈모를 겪는 이들에게 큰 만족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안드로겐성 탈모는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HT)으로 변해 모낭을 위축시켜 생기는 탈모이다. 모발의 성장 주기를 온전히 보내지 못해서 모발의 굵기가 점점 가늘어지고 짧아지고 색이 옅어지면서 솜털이 되는 것이다.

레이저 탈모치료기 헤어그로우는 헬멧형 디자인으로 치료가 필요한 부분에 레이저와 LED 빛이 집중적으로 조사된다. 모낭 세포가 저출력 레이저다이오드와 LED 빛을 흡수하면서 대사가 활성화되고, 에너지가 증가해 모낭 세포가 건강해지면서 모발 생성이 촉진되어 모발이 다시 나고 굵어지는 원리를 가지고 있다.

21개의 레이저 램프는 직진 방향으로 모낭 세포에 도달하고, 30개의 LED 램프는 넓은 범위로 퍼져서 모낭 세포에 도달하게 되는 2가지 빛의 장점을 모두 적용했다. 조사된 레이저와 LED 빛은 위축되고 활동이 둔화된 모낭 세포에 흡수되어 전자전달 반응을 가속화한다. 모낭 세포의 대사 활성화가 이루어지면서 모발 생성촉진으로 탈모치료가 되는 것이다.

헬멧형으로 550g의 가볍게 설계된 헤어그로우는 음성안내를 지원하며, 각자 가진 탈모 유형에 맞는 모드를 선택해서 약 20~25분에 시간으로 간편 맞춤 탈모치료를 할 수 있다.

한편, 이 같은 레이저 탈모치료기 헤어그로우를 GS홈쇼핑 방송에서 오는 28일(목) 23시 50분부터 60분간 렌탈 방송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약정기간 39개월, 월 렌탈료 28,900원, BS 렌탈 제휴 하나카드 사용 조건 충족 시 월 렌탈료 15,900원과 7일간 무료체험도 가능한 파격 조건이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헤어그로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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