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 김유지가 호텔 수영장에서 진한 입맞춤을 한다.(사진=TV 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세 번째: 연애의 맛' 제공)
정준 김유지가 호텔 수영장에서 진한 입맞춤을 한다.(사진=TV 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세 번째: 연애의 맛' 제공)
공개 연애 중인 배우 정준과 김유지가 방송에서 제작진을 의식하지 않는 과감한 행동으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한다.

오는 28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조선 연애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세 번째: 연애의 맛' 5회에서는 정준과 김유지가 30일을 기념해 강원 홍천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진다.

이번 방송 분에서 김유지는 정준을 향한 마음을 담은 손편지를 낭독하다 감정에 받혀 눈물을 흘렸고, 정준은 따스한 손길로 이를 닦아준다. 그리고 호텔 수영장에서 서로 바라보던 두 사람은 진한 입맞춤을 한다.

두 사람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가상 연인으로 만나 실제 관계로 발전해 '연애의 맛' 공식 3호 커플이 됐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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