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현지시간) 알바니아 투마네에서 구조대원들이 생존자 수색작업을 위해 무너진 건물을 살펴보고 있다.

전날 규모 6.4의 강진이 발생해 현재까지 최소 16명이 사망하고 600여명이 부상한 것으로 전해졌다.

투마네=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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