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은 지난 26일 'IBK와 함께하는 책읽는 기쁨 작은도서관' 개관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개관한 도서관은 경북 안동시 평생학습관 1층 유휴공간에 마련됐다.

'IBK와 함께하는 책 읽는 기쁨 작은도서관'은 지방 중소도시의 지역 균형 발전과 정보화 격차 해소 등을 위해 기업은행이 시작한 사업이다. 현재는 전북 군산시 흥남도서관 리모델링 사업을 지원 중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생활 친화적 도서관 문화 확대와 지역 문화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동준기자 blaams89@dt.co.kr



지난 26일 경북 안동시 평생학습관에서 김창호 기업은행 소비자브랜드그룹 부행장(오른쪽 네 번째), 권영세 안동시장(왼쪽 세 번째)과 관계자들이 'IBK와 함께하는 책읽는 기쁨 작은도서관' 개관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업은행>
지난 26일 경북 안동시 평생학습관에서 김창호 기업은행 소비자브랜드그룹 부행장(오른쪽 네 번째), 권영세 안동시장(왼쪽 세 번째)과 관계자들이 'IBK와 함께하는 책읽는 기쁨 작은도서관' 개관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업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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