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 스타트업 머니스테이션이 지난 14일 신한퓨처스랩 데모데이에 참가해 사업성과와 계획을 기관투자자, 업계관계자, 스타트업, 언론사, 구직자 등 2,000여 참여자에게 공개했다.

이번 행사는 신한금융그룹이 2015년부터 운영해온 스타트업 상생, 투자 프로그램인 신한퓨처스랩의 메인 이벤트로 5기 선발 기업들의 성과공유를 주축으로 하는 오픈 데모데이와 취업박람회가 동시에 진행됐다.

금융SNS 머니스테이션과 AI 투자대상 구독서비스 시그널랩을 제공 중인 머니스테이션은 자사 제품 홍보부스와 인재채용 부스를 함께 운영했으며, 머니스테이션 이정일 대표의 사업소개 피칭도 데모데이 무대를 통해 선보였다.

머니스테이션 이정일 CEO는 "즉시 활용 가능한 실체적 투자정보, 콘텐츠가 주는 즐거움, 자산증식의 감동을 공유하는 것이 회사가 추구하는 가치다. 신한퓨처스랩 데모데이를 통해 많은 금융사와 글로벌 투자기관으로부터 비즈니스 협력과 투자유치 제안을 받을 수 있었고 100명이 넘는 구직자분들께서 입사 지원을 해주었다"며 "앞으로 신한금융그룹 내 여러 그룹사와 협업을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머니스테이션은 2018년 설립된 핀테크 기업으로 첨단 금융공학 기술과 소셜 투자플랫폼 서비스를 통해 대중의 자산과 시간을 벌어 주기 위한 비즈니스에 주력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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