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테크노파크(원장 윤종언, 이하 충남TP)는 '충남 SW융합클러스터 거점센터 개소식'을 11월 28일 오후 2시 충남테크노파크 정보영상융합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가 지난 2월 실시한 'SW융합클러스터 2.0(특화산업 강화) 공모'에서 선정된 후 이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마련된다.
거점센터 개소를 계기로 충남TP는 천안-아산 지역의 대표산업인 디스플레이산업과 SW를 융합하여 세계적인 융·복합 디스플레이 클러스터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2023년까지 융복합 디스플레이 관련 신제품과 서비스의 상용화 및 인력양성, 기술사업화, 마케팅 등을 통해 스타기업 10개, 고용창출 250명, SW융합인력 1,400명 양성, SW융합 신제품 및 서비스 40건 이상의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사업 주관기관인 충남테크노파크 정보영상융합센터를 중심으로 '충남 SW융합클러스터 DNA(Display & Alliance) 사업단'을 구성하고 충남테크노파크 디스플레이센터가 시험인증 분야를, 선문대학교가 참여기관으로 SW융합인력을 양성해 2023년까지 국비 등 총사업비 약 190억 원이 투입된다.
이날 개소식 행사에는 정병락 충청남도 미래산업국장, 윤종언 충남테크노파크 원장, 윤기용 선문대학교 산학협력단장, 안원형 충남ICT융합산업협회장 등 지역 산학연관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이날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가 지난 2월 실시한 'SW융합클러스터 2.0(특화산업 강화) 공모'에서 선정된 후 이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마련된다.
거점센터 개소를 계기로 충남TP는 천안-아산 지역의 대표산업인 디스플레이산업과 SW를 융합하여 세계적인 융·복합 디스플레이 클러스터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2023년까지 융복합 디스플레이 관련 신제품과 서비스의 상용화 및 인력양성, 기술사업화, 마케팅 등을 통해 스타기업 10개, 고용창출 250명, SW융합인력 1,400명 양성, SW융합 신제품 및 서비스 40건 이상의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사업 주관기관인 충남테크노파크 정보영상융합센터를 중심으로 '충남 SW융합클러스터 DNA(Display & Alliance) 사업단'을 구성하고 충남테크노파크 디스플레이센터가 시험인증 분야를, 선문대학교가 참여기관으로 SW융합인력을 양성해 2023년까지 국비 등 총사업비 약 190억 원이 투입된다.
이날 개소식 행사에는 정병락 충청남도 미래산업국장, 윤종언 충남테크노파크 원장, 윤기용 선문대학교 산학협력단장, 안원형 충남ICT융합산업협회장 등 지역 산학연관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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