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오프라인 커머스 플랫폼 리펀드100은 27일 오늘부터 30일까지 4일간 COEX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2019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국제 전시회 개최를 통해 국내 우수 발명품의 홍보 및 판로 개척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만들어졌다.

또한 성공적인 국제발명품전시회 개최를 통해 지식재산 강국으로의 인지도를 강화하려고 한다. 이를 위해 30개국 612건이 대전에 참여한다. 이후 심사를 통해 입상 여부를 판단한다.

리펀드100은 서비스의 시장가격을 유지하면서 소비자 부담을 줄일 수 있는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IT 기술을 접목시킨 점을 인정받았다. 이로 인해 지난 22일에는 2019 장영실국제과학문화상에서 IT부문 혁신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플랫폼은 유무형의 상품 및 서비스 공급자를 고객과 연결하고 동시에 리펀드라는 마케팅 서비스를 공급자 대신 고객에게 제공한다. 향후 우리나라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고자 계획하고 있다.

실제로 리펀드100은 이러한 기능성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해외 시장 진출에 나서고 있다. 우즈베키스탄 에르카아키텍츠와 사업을 수행하기로 하고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 그만큼 해외 시장에서도 많은 수요를 일으키고 있다.

또한 중국, 일본, 베트남뿐 아니라 독일, 호주, 인도 등과도 협의를 하고 있다. 이러한 점에서 수상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시장 관계자의 전언이다.

리펀드100 관계자는 "새로운 형태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며 "이번 대전 참가로 더 많은 분이 저희 서비스에 대해 관심을 갖고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 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전을 통해 새로운 플랫폼의 가능성을 알려드리고자 한다" 며 "국내외에서 경쟁을 하고 있는 만큼 글로벌 플랫폼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리펀드100은 꾸준한 발전을 거듭하고 있으며, 대리점 및 가맹사업자 모집은 물론 빠른 확장을 위한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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