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예진 결별 (샤진=현우 인스타그램 캡처)
표예진 결별 (샤진=현우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표예진과 현우가 결별했다.

표예진 소속사 팬스타즈 관계자는 27일 "표예진이 최근 결별을 했다"며 "두 사람은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표예진과 현우는 지난해 9월 열애설이 불거지자,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3개월째 교제 중임을 밝혔다. 두 사람은 2017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특히 현우는 지난 5월 방송된 TV 조선 '연애의 맛 시즌2'에 출연해 "표예진과 만난 지 1년 돼간다"며 변함 없는 애정을 드러낸바 있다. 하지만 바쁜 스케줄 속에도 만남을 이어가던 두 사람은 최근 결별하고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

표예진은 드라마 '닥터스',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쌈, 마이웨이', '미워도 사랑해', '김비서가 왜 그럴까' 등에 출연했다. 현재 SBS 드라마 'VIP'에 출연중이다. 현우는 2008년 영화 '쌍화점'으로 데뷔해 드라마 '파스타', '뿌리깊은 나무',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마녀의 사랑' 등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았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