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 근황공개(사진=MBC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방송 캡처)
에바 근황공개(사진=MBC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방송 캡처)
방송인 에바 포비엘의 10년 차 한국 아줌마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영국 출신 방송인 에바 포피엘의 일상이 소개됐다.

지난 2006년 KBS2 예능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 출연으로 인기를 끌었던 에바는 "아파트 광고를 4~5년 찍었다. 신용카드, 피부과 광고도 했다. 광고를 찍으면 돈을 다 모았다. 그래서 집을 샀다"고 말했다.

이후 에바는 2007년 배우로 데뷔, KBS1 일일드라마 '미우나 고우나'에 출연하기도 했다.

영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영어와 일본어, 한국어는 물론이고 중국어까지 구사할 줄 아는 언어 능력자로 주목을 받기도 했던 에바는 지난 2010년 레저 스포츠 강사인 한국인 남편과 결혼, 두 아들을 낳았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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