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가 '2019 AAA'에서 신인상을 거머쥐며, 올해 신인상 4관왕을 달성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26일 베트남 하노이 미딩 국립경기장에서 개최된 2019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인 베트남 (2019 Asia Artist Awards in Vietnam)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날 그룹 에이비식스(AB6IX), 있지(ITZY)와 함께 가수 부문 신인상 수상자로 호명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신인상이라는 큰 상을 받게 돼 정말 감사하고 영광이다. 신인상을 목표로 삼고 이번 앨범 활동을 시작했는데, 이 상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신 팬클럽 모아(MOA)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저희를 적극적으로 지지해주시는 방시혁 PD님과 빅히트 식구분들께도 감사드린다. 더 멋진 무대로 전 세계 모아 분들께 보답하도록 하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앞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8월 2019 MGMA (M2 X GENIE MUSIC AWARDS)에서 남자 신인상을, 2019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 (2019 SORIBADA BEST K-MUSIC AWARDS)에서 루키상을 수상했다.

또, 2019 브이라이브 어워즈 브이 하트비트 (2019 VLIVE AWARDS V HEARTBEAT) 글로벌 루키 상을 받은데 이어 2019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서도 신인상을 받으며 총 4개의 신인상을 거머쥐었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최근 범규의 'Angel Or Devil' 티저 영상을 시작으로 새로운 콘텐츠 공개를 예고했다.

임소연기자 acha@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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