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이상현 기자] 롯데건설이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전동 443-16번지 일대에 짓는 '서면 롯데캐슬 엘루체' 견본주택에 주말 이틀간 1만5000여명이 방문했다.
25일 롯데건설 관계자는 "주말 내내 방문객들의 발길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어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체감할 수 있었다"며 "견본주택을 직접 방문한 고객들의 호평이 높았던 만큼 성공적인 청약결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단지가 들어서는 부산은 지난 6일 전역이 청약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되며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6개월 이상이면 1순위 접수가 가능하고, 분양권 전매 기한도 6개월이 적용된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4개동(오피스텔 1개동 포함), 총 802세대로 조성되며 이 중 아파트는 84㎡ 단일면적 450세대가 일반에 분양된다. 청약일정은 오는 27일 특별공급, 28일 1순위, 29일 2순위 순으로 받는다.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수영구 수영동 517번지에 위치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