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이상현 기자] 한국감정원은 창립 50주년을 맞아 부동산 관련 지식을 국민과 나누기 위한 '제2기 부동산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부동산 아카데미는 지난 5월 대구에서 실시한데 이어 두번째 개최하는 행사로, 한국감정원 서울강남지사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수강료는 무료다.

교육기간은 12월 5일부터 6일까지 총 10시간으로 모든 과정을 이수한 수강생에게는 수료증을 발급할 계획이다.

교육과정은 부동산의 이해, 부동산 통계와 공시제도, 재개발·재건측 등으로 구성돼 있다.

김학규 한국감정원 원장은 "이번 아카데미는 부동산에 대한 이해를 돕고,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준비했다"며 "감정원은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해 국민에게 다가서는 소통채널을 늘려가겠다"고 말했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한국감정원 제공>
<한국감정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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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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