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이상현 기자] GS건설은 미스코리아와 함께 저소득층 가정 1004세대에 김장김치 전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2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엘리시안 러닝센터에서 펼쳐진 김장김치 봉사활동에는 2019년 미스코리아 선 당선자를 비롯한 4명, GS건설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 등 총 120여명이 참석했다.

봉사활동 참여자들은 김치 속을 만들고 포장까지 전 과정에 참여해 만든 김치를 저소득층 가정 1004세대에 20㎏씩 배송했다. 또 지역아동센터 2곳, 종합사회복지관 1곳 등 6곳에 총 2500㎏의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2019 미스코리아 선 이하늬 양은 "이런 의미 있는 활동에 참석하게 돼 기쁘다"며 "추운 날씨 속에서도 한마음으로 봉사에 임하는 GS건설 직원분들과 가족분들의 열정에 감명받았다"고 말했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GS건설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들과 2019년 미스코리아 당선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GS건설 제공>
GS건설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들과 2019년 미스코리아 당선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GS건설 제공>
GS건설 김장김치 봉사활동에 참여한 GS건설 임직원 가족들이 김장김치를 만들고 있다. <GS건설 제공>
GS건설 김장김치 봉사활동에 참여한 GS건설 임직원 가족들이 김장김치를 만들고 있다. <GS건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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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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