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세미나는 삼성카드, 롯데홈쇼핑, 마리오 등 유통 대기업에서 20년 MD 경력을 가진 유진오 대표를 통해 상품 기획 및 유통 마케팅 등 쇼핑몰 매출 향상 노하우에 대한 궁금증을 풀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 세미나 이후에도 Q&A와 네트워킹, 다양한 무역 컨설팅을 받아볼 수 있는 기회로 많은 무역인의 관심을 끌면서 성황리에 종료됐다.
코워킹스페이스인 서울비즈니스라운지는 6월 개소 이후 6개월 간 7,000여 명이 다녀가면서 무역에 관심이 있거나 사업 확장을 꿈꾸는 국내외 유통, 무역인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공유스페이스, 미팅룸, OA, 와이파이 등의 다양한 편의시설과 무역 전문 자문 서비스, 네트워킹, 세미나 등의 각종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국내 중소 제조, 유통사와 외국인무역인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SBA 김용상 마케팅본부장은 "무역인 역량 강화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기반이 되고자 개최한 서울비즈니스라운지 공항로 무역클럽과 함께 국내 중소기업의 역동적인 성장을 돕겠다"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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