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에도 탄력 있고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스킨케어 단계에서 충분한 보습에 신경을 써야 한다. 특히 일교차가 심한 겨울철에는 건조함 외 탄력 저하, 거친 피부결, 피부 손상 등 다양한 피부 고민이 나타날 수 있는 만큼 피부 재생에 탁월한 성분의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FGF7(Fibroblast Growth Factor 7) 성분은 손상된 피부 세포의 복구와 성장에 도움을 주며 완전한 생물학적 활성을 갖는 치료용 성장 인자로 SCI급 논문 등을 통해 이미 효과가 입증된 바 있다.
또한, 우수한 상처 회복력, 콜라겐, 엘라스틴, 히알루론산 등 피부 구성 요소의 증식을 도와 안티에이징에 제격이다.
오는 11월 25일 롯데홈쇼핑에서 첫 선을 보일 '더미코스 FGF7 파워 인텐스 크림'은 피부과에서 시술을 받거나 갈바닉 등의 디바이스를 사용할 때처럼 피부 진피층의 피부 구성요소들을 자극, 증진시켜 피부 탄력에 도움을 주고 노화된 피부의 주름을 개선해준다. 또한, 얇고 늘어지기 쉬운 미간이나 눈가, 팔자주름 등의 부위를 꼼꼼히 관리하고 전체적인 주름 개선과 피부 미백, 탄력 개선 등에 도움을 준다.
㈜인스코비 관계자는 "피부 속 진피층까지 도달하여 피부 세포의 성장 및 활성화를 돕는 FGF7 성분은 인체의 DNA 염기서열과 100% 일치해 부작용이 없다"며 외부 자극으로부터 손상된 피부를 개선하고 보호해 준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유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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