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박정일 기자] 롯데는 20일 우리 육군을 대표하는 분야별 최정예 전투원 '300워리어'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로 초청해 문화 예술 체험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롯데는 이들에게 국내 최고 높이의 전망대 '서울스카이', '롯데뮤지엄', '아쿠아리움' 등 견학을 지원하고, 롯데시네마 샤롯데관 관람권을 제공했다.

국가를 위해 헌신해 온 국군 장병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롯데는 작년 5월 육군 '300워리어'에게 문화예술 체험을 제공하는 업무협약식을 체결하고 초청 행사를 지원해 왔다. 이날 행사는 작년 10월에 이은 두번째 행사다.

한편 롯데는 국군 장병들을 위해 철원, 고성 등 최전방 부대를 중심으로 육아환경 개선을 위한 'mom편한 공동육아나눔터'를 비롯해 독서 까페를 운영하는 등 차별화 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20일 롯데의 초청으로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를 방문한 육군 최정예 전투원 '300워리어'들이 문화예술 체험을 하고 있다. <롯데지주 제공>
20일 롯데의 초청으로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를 방문한 육군 최정예 전투원 '300워리어'들이 문화예술 체험을 하고 있다. <롯데지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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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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