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여성조선 인터뷰에 따르면 김건모와 장지연은 기존 예식날인 내년 1월 30일에서 5월로 연기됐다.
장욱조는 해당 매체를 통해 "김건모가 전화로 '아버님 조금 미뤄지면 어떨까요'라길래 너희들이 그렇게 원하면 좋은 날짜를 정해보라고 했다"고 밝혔다.
이에 김건모 측은 "양가 50명씩 초대하는 규모의 스몰웨딩을 하려는데 초청을 원하는 분들이 많아 양가가 고민한 끝에 보다 큰 장소를 잡고자 5월로 결혼식을 연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앞서, 김건모와 장지연은 지난 10월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말 25주년 김건모 콘서트 뒤풀이에서 만나 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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