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서울 중구 제이그랜하우스에서 열린 '람보르기니 데이 서울 2019'에서 모델들이 전세계 800대 한정 생산된 아벤타도르 SVJ 로드스터 차량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동욱 기자 fuf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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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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