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발개위)는 2025년까지 첨단제조업과 서비스업의 융합을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고 관영 글로벌타임스가 16일 보도했다.
이 위원회는 "첨단제조업과 서비스업이 융합된 기업과 플랫폼, 시범지역이 만들어질 것"이라며 "시범지역과 해당 기업에는 자금 조달 등 여러 측면의 혜택이 주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위원회는 스마트 공장, 산업 인터넷, 스마트 공급망 관리 등 분야의 발전을 기대했다.
예를 들자면 기존 자동차를 스마트카로 대체하고, 스마트카에서 생산되는 데이터를 다시 자동차 생산과 도시 계획 등에 활용해 시너지 효과를 보는 식이다.
중국은 서비스업의 국내총생산(GDP) 비중이 50%를 넘는 가운데 첨단제조업을 핵심 동력으로 강조하고 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이 위원회는 "첨단제조업과 서비스업이 융합된 기업과 플랫폼, 시범지역이 만들어질 것"이라며 "시범지역과 해당 기업에는 자금 조달 등 여러 측면의 혜택이 주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위원회는 스마트 공장, 산업 인터넷, 스마트 공급망 관리 등 분야의 발전을 기대했다.
예를 들자면 기존 자동차를 스마트카로 대체하고, 스마트카에서 생산되는 데이터를 다시 자동차 생산과 도시 계획 등에 활용해 시너지 효과를 보는 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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