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구구스
출처 : 구구스
국내 최대 규모의 중고명품쇼핑몰로 꼽히는 '구구스(GUGUS)'가 지난 11월 4일 연말모임, 크리스마스 등에 활용하기 좋은 스테디셀러 명품가방 기획전을 오픈했다. 해당 기획전 상품 품목으로는 샤넬, 루이비통, 에르메스, 구찌, 디올, 펜디, 프라다 등 명품브랜드들의 숄더백, 토트백, 크로스백 등이 존재한다.

구구스의 이번 기획전에서는 약 20-30만원대로 비교적 부담 없이 구입 가능한 가방부터 에르메스 콘스탄스, 린디, 샤넬 클래식백 등 백화점 매장에서도 구하기 어려운 제품들까지 전부 합리적인 가격대로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샤넬 서프백과 에르메스, 루이비통 멀티 라인, 구찌 리미티드백 등 단종이 되거나 한정판 혹은 일반적으로 구하기 어려운 제품들까지 기획전 현장 내에서 다소 쉽게 구할 수 있게 됐다. 해당 희귀 모델을 찾는 명품백 쇼퍼들에게는 더욱 반가운 소식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렇듯 구구스 명품가방 기획전은 일반적인 새 제품 대비 50% 이상 낮은 가격대의 상품들부터 리미티드 모델까지 모두 제공된다. 특히 새 상품처럼 보관 및 관리가 잘 이뤄진 하이엔드급 가방들을 접할 수 있다.

한편 구구스 '명품백은 역시' 기획전은 오는 11월 25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가까운 매장에서 직접 확인 후 구매 역시 가능하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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