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석은 최근 스타투데이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연인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잘 만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조용히 잘 만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오창석과 이채은은 지난 7월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 앞서 시구자와 시타자로 나서 열애를 공표했다. 당시 두 사람은 현장에서 열애를 밝혀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TV조선 예능 '연애의 맛 시즌2'를 통해 인연을 맺고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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