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JTBC에 따르면 펭수는 '아는 형님' 녹화가 있던 날, 광희와 신동을 만나기 위해 JTBC 녹화장을 찾았다.
EBS 프로그램 출연을 희망하는 광희를 위해 조언자로 나선 펭수는 신동의 대기실에 등장해 10살 펭귄다운 귀여운 면모를 보였다.
또 거침없는 입담으로 신동과 광희를 놀라게 하고, 광희와 즉석 댄스 대결을 선보이기도 했다.
펭수의 활약이 담긴 '아는 형님'은 오는 16일 오후 9시 JTBC에서 방송된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