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오휘 앞세워 맞춤마케팅
LG생활건강이 중국 최대 쇼핑일인 '광군제'(光棍節·11월11일)를 맞아 현지 소비자를 대상으로 열띤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10일 화장품 업계에 따르면 LG생활건강은 대표브랜드 '후', '숨', '오휘', '빌리프' 등을 내세워 중국 소비자 잡기에 나섰다. '후'는 주력 제품 '천기단 화현' 세트와 '비첩 자생 에센스', '공진향 수연세트'를 중심으로 예약 판매를 했고, 이 가운데 천기단 화현 세트는 지난달 21일 예약판매 개시일에만 11만 세트가 예약됐다. 또 광화문을 배경으로 제작한 브랜드 영상을 광군제 당일까지 티몰 메인 페이지에 싣는다. LG생활건강은 또 브랜드별로 왕훙(網紅·인터넷 파워블로거)의 티몰 온라인 생방송을 실시해 주요 제품을 중국 소비자에 소개할 계획이다.
LG생건 관계자는 "중국에서 화장품 소비가 가장 많이 이뤄지는 광군제를 맞아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민주기자 stella2515@
LG생활건강이 중국 최대 쇼핑일인 '광군제'(光棍節·11월11일)를 맞아 현지 소비자를 대상으로 열띤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10일 화장품 업계에 따르면 LG생활건강은 대표브랜드 '후', '숨', '오휘', '빌리프' 등을 내세워 중국 소비자 잡기에 나섰다. '후'는 주력 제품 '천기단 화현' 세트와 '비첩 자생 에센스', '공진향 수연세트'를 중심으로 예약 판매를 했고, 이 가운데 천기단 화현 세트는 지난달 21일 예약판매 개시일에만 11만 세트가 예약됐다. 또 광화문을 배경으로 제작한 브랜드 영상을 광군제 당일까지 티몰 메인 페이지에 싣는다. LG생활건강은 또 브랜드별로 왕훙(網紅·인터넷 파워블로거)의 티몰 온라인 생방송을 실시해 주요 제품을 중국 소비자에 소개할 계획이다.
LG생건 관계자는 "중국에서 화장품 소비가 가장 많이 이뤄지는 광군제를 맞아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민주기자 stella2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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