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민공원과 서면 생활권을 함께 누릴 수 있는 프리미엄 입지 자랑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암동 일원에 지하 5층~지상 31층, 4개 동 총 546세대(아파트 450세대, 오피스텔 96실) 규모로 조성되는 '시민공원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가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

오늘(8일) 시민공원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는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가야대로에 견본주택을 오픈했으며, 많은 방문객이 찾아 투자자와 실 수요자의 높은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추후 청약 및 계약은 ▲11월 12일(화) 특별공급 ▲11월 13일(수) 1순위 청약 ▲11월 14월(목) 2순위 청약 ▲12월 2일(월)~ 4일(수) 정당계약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계약자에게는 계약금 1,000만 원 정액제(1차)와 중도금 60% 무이자, 무제한 전매(6개월 후), 중도금 유예제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분양 관계자는 "시민공원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는 부산의 대표 시공사 삼정건설㈜의 브랜드 아파트라는 점과 부산시민공원을 정원처럼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는 점 덕분에 견본주택 오픈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라며 "각종 개발 호재와 부산진구의 부동산 시장 활성화에 의한 상품가치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시민공원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는 단지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축구장 66배의 크기인 473,279㎡ 규모의 부산시민공원이 위치하며, 부산어린이대공원과 백양산, 송상현광장, 이마트트레이더스,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CGV, 국립국악원 등 서면 생활권의 다양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도보 1분 거리의 부암초를 비롯하여 부산진중, 부산국제고, 동의대학 등 우수한 학군이 조성되어 있는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아울러 부산 지하철 2호선 부암역과 1호선 서면역, 동해선 부전역 등 편리한 대중교통망과 동서고가로, 관문대로, 남해고속도로, 신대구부산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가 부산 시내외로의 신속한 이동을 돕는다.

추후 부암 1~6구역 재개발과 철도시설 재배치 사업계획에 근거한 범천 철도차량기지 이전, 부전역 KTX 복합 환승센터 조성, 김해신공항 고속도로(사상~해운대 지하고속도로), 부산국제아트센터 등의 사업이 완료되면 더욱 높은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빼어난 입지를 갖춘 사업지 인근은 부산진구 연지동을 중심으로 분양가가 고공행진 중인데, 시민공원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는 비교적 낮은 분양가로 책정되어 투자자들과 실 수요자들로부터 더욱 주목받고 있다.

시민공원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는 59㎡A, 59㎡B, 72㎡, 84㎡ 네 가지 타입의 아파트와 오피스텔로 구성되며, 견본주택에서 자세하게 알아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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