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멀티 보청기 브랜드(벨톤, 스타키, 시그니아, 오티콘, 와이덱스, 오티콘 등)를 비교 추천하고 청각학 석, 박사에 의한 전문적인 청능재활 시스템을 구축하며 업계를 이끌어 온 황혜경보청기 청각언어센터가 11월 11일 '강서마곡센터'를 오픈한다. '송파잠실센터' 오픈 후 2년만의 확장이며, 이로서 경기, 인천 및 지방 고객의 접근성이 용이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황혜경보청기 청각언어센터는 2004년 서초구에 첫 번째 '서초방배센터'를 오픈했으며, 올해로 창립 15주년을 맞이했다. 국내 최초 보청기 사후관리 시스템을 도입, 청능재활 및 훈련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려온 황혜경보청기 청각언어센터는 정기적인 청력평가와 최첨단 장비를 통한 실이측정 및 성능분석으로 객관적이고도 정밀한 보청기 적합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또한 유소아 및 학령기 아동을 위한 언어치료 및 음악치료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황혜경 대표원장은 "창립 15주년을 맞아 네 번째 센터를 오픈하게 되었다."며, "지난 15년간 쌓아온 고객과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고 편의성을 확대해 고객 만족에 더욱 다가서겠다."고말했다.

한편 황혜경보청기 강서마곡센터는 오픈을 기념해 보청기 가격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12월까지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보청기를 구입하는 고객에 한해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며, 방문만 해도 무료청력평가 서비스 및 사은품을 증정한다. 더불어 김포 공항을 이용해 방문하는 지방 거주 고객의 경우, 국내선 왕복 항공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지역 주민을 위해서는 무료청력평가도 진행된다.

11월 11일 오픈하는 강서마곡센터는 강서구 마곡동 5호선 발산역 앞에 위치하고 있으며 김포, 인천, 부천, 일산 등에서도 접근이 용이하다. 또한 김포공항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공항을 이용하면 지방에서도 쉽게 방문이 가능하다. 황혜경보청기 청각언어센터는 서초방배, 마포공덕, 송파잠실, 강서마곡 모두 직영으로 운영되어 동일한 청능재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