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에 개봉한 영화 <82년생 김지영>이 화제로 떠올랐다. 1982년에 태어나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주인공 '김지영(정유미 씨)'의 이야기를 담은 이 영화는 누군가의 딸이자, 아내, 엄마로써 한 여성이 겪는 고충을 그렸다. 세대를 넘어 모든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낸 이 영화는 개봉 5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 속 주인공을 비롯해 30~40대 여성들은 자신의 일과 육아, 가정, 자기 계발 등 바쁜 생활로 인해 몸이 두 개라도 부족하다. 여기에 심신 스트레스, 외부 자극 등 복합적인 요인이 더해지면서 노화 증상이 눈에 띄게 나타난다.

노화가 시작되는 30대부터 40대까지는 피부 탄력이 저하되어 미간과 눈가, 팔자 주름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대표적인 노화 증상으로는 눈가 및 입가 잔주름, 늘어난 모공, 칙칙한 피부 등이 있으며 피부 회복 속도가 저하되는 현상도 이에 해당한다. 따라서 3040 피부 안티에이징은 깊은 주름이 생길 수 있는 '트리플 케어존 관리'에 특히 힘써야 한다.

이처럼 피부관리 및 안티에이징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인스코비가 선보이는 바이오-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더미코스(DERMICOS)'가 3040 여성들의 피부 고민에 최적화 된 안티에이징 솔루션을 제시했다.

더미코스는 차세대 바이오 성분 FGF7(KGF : Keratinocyte Growth Factor) 화장품을 개발했다. 해당 성분은 피부 탄력을 좌우하는 콜라겐과 엘라스틴, 히알루론산을 합성하는데 도움을 줘 피부 손상 회복, 안티에이징, 피부보습 등을 기대할 수 있다. 실제로 상처나 화상, 궤양 등 의학적 치료 용도로 사용되고 있으며 SCI 논문 등을 통해 노화 관리에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인정 받은 바 있다.

일반적인 EGF(Epidermal Growth Factor) 성분 기반의 화장품은 피부의 표피층에서만 작용하는데 반해 FGF7 화장품은 표피층을 넘어 피부 속 진피층까지 도달해 케라틴과 엘라스틴을 생성, 활성화시켜주며 자체적으로 히알루론산을 합성시켜 피부 세포 주변을 가장 이상적인 상태로 가꾸어 준다.

더미코스 'FGF7 디에이징 앰플'과 'FGF7 언더스킨케어 크림'은 FGF7 성분 외에도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상처 부위 재생을 돕는다고 알려진 마데카소사이드, 베타글루칸, 풀러린, 남극미생물발효추출성분(슈도알테로모나스) 등이 함유되어 있다. 3중 히알루론산이 피부보습 및 피부수분 충전에 도움을 주고 기미 및 색소 침착 완화와 함께 외부 자극으로부터 버틸 수 있는 피부로 만들어준다.

'FGF7 디에이징 앰플'과 'FGF7 언더스킨케어 크림'은 각각 임상실험을 통해 미간, 눈가, 팔자주름 등 트라이앵글존 주름 개선 효과를 입증하며 트리플케어존 관리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파라벤, 옥시벤존, 페녹시에탄올 등 10가지 유해 성분을 모두 배제하여 EWG ALL GREEN 등급을 획득했다.

㈜인스코비 뷰티사업팀 관계자는 "3040 세대는 바쁜 일상생활로 인한 수면 부족, 스트레스 등 여러 요인으로 피부 고민이 두드러지기 쉽다"며, "더미코스 FGF7 디에이징 라인을 3040 안티에이징 솔루션으로 제시하면서, 이를 통해 주름 개선부터 미백, 탄력 등 이상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FGF7 디에이징 라인'은 리멤버 피부과 본점 및 온라인 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앞으로 오프라인 유통망을 확대할 계획에 있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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