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7~10일까지 4일간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서 와이덱스보청기 전시부스 운영
덴마크 청각전문기업 와이덱스보청기 한국지사는 올해 3회째를 맞아 11월 7~10일까지 나흘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진행되는 '조선일보 라이프쇼' 행사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당신의 삶을 디자인하라'는 모토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상품과 스타일을 보여주는 국내외 기업과 스타트업 약 50여 곳이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알림 1, 2관과 국제회의장에서 전시를 진행하여 우리의 일상을 풍요롭게 해주는 최신 트랜드를 경험할 수 있다. 와이덱스는 업계 최초로 머신러닝 기능을 탑재하여 사용자의 실제 청취경험을 통해 얻은 선호도를 반영하여 청취환경에 맞춰 최적의 소리를 찾아 들려주는 이보크(EVOKE)보청기 전시부스를 마련하여 홍보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동안 와이덱스 부스를 방문한 고객은 와이덱스 최고사양의 이보크보청기를 현장에서 직접 착용하여 소리를 들어 볼 수 있고 난청 설문지 작성시 난청가이드 책자와 가까운 와이덱스 전문지사에서 무료청력테스트와 난청상담을 안내 받을 수 있다. 또한, 이보크보청기의 인공지능 기능인 사운드센스런(SoundSense Learn)을 가상현실(VR)기기 앱(App)을 통해 와이덱스만의 최신 기술을 간접체험 할 수 있다.

한편, 한국와이덱스는 반세기가 넘는 지난 63년간 보청기만을 전문적으로 개발, 공급해온 글로벌 청각전문기업 와이덱스(WIDEX A/S) 소속으로 난청 정도와 유형에 맞는 다양한 형태의 보청기를 덴마크 본사로부터 100% 수입하여 공급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모바일과 PC로 '와이덱스보청기'를 검색하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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