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성우는 2020년 1월 11일 오후 2시와 오후 7시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첫 국내 단독 팬미팅인 '옹성우 아시아 팬미팅
팬미팅 타이틀
이번 팬미팅은 내년 1월 11일 서울에서 시작돼 18일 태국, 2월 15일 타이베이, 25일 필리핀까지 이어질 예정이며, 서울 팬미팅의 경우 12월 9일 오후 8시 팬클럽 선예매, 12월 12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인터파크 티켓에서 진행된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옹성우 역시 팬들과의 만남을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만큼 많은 것들을 준비하고 있으니 팬미팅을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더불어 "새로운 한 해의 시작에서 옹성우와 위로(옹성우 팬클럽)가 함께 뜨겁고 사랑 넘치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임소연기자 acha@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