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스틸러는 최대 4명이 동시에 한 화면에서 영상으로 노래 부를 수 있는 서비스로, KT가 지난 5월 출시했다. 싱스틸러에서 제공하는 '라이브에어' 기능을 활용하면 4명이 동시에 노래하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방송하고 다수의 방청자가 함께 접속해 방송을 시청하며 댓글로 소통할 수 있다.
KT는 이날부터 다음 달 초까지 총 3회에걸쳐 아이돌그룹 오마이걸과 함께 라이브에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날 오후 8시에 처음 공개되는 라이브에어 이벤트에는 오마이걸 멤버들이 출연해 노래를 부르고, 사전 응모 받은 응원 메시지를 통해 팬들과 소통한다.
싱스틸러는 통신사에 관계없이 누구나 다운로드해서 이용 가능하며, 라이브에어는 5G뿐 아니라 LTE·와이파이 환경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김위수기자 withsu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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