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게스트로 배우 장진희를 비롯해 서정희, 서동주, 지주연이 출연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장진희는 자신에게 12살 딸이 있다고 털어놨고, 딸을 향한 그의 진심은 누리꾼에게 감동을 안겼다.
특히 장진희는 딸에게 "엄마가 드디어 방송에서 (딸이 있다고) 얘기했다. 마음 많이 힘들 텐데 예쁘게 얘기해줘서 고맙다. 사랑해"라는 영상편지를 남기며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했다.
앞서 장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디오스타'에 출연한다는 소식을 공유한 바 있다. 방송 후 해당 게시물에는 누리꾼들의 수많은 응원 댓글이 달렸다.
한 누리꾼은 "당신은 너무나도 멋진 모델이자 배우이자 여성이자 최고의 엄마다. 진심으로 응원하고 더 많이 자주 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장진희에게 힘을 줬고, 다른 누리꾼들도 "앞으로도 열심히 응원할테니 활발한 활동 부탁드린다"라며 응원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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