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축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하는 아파트로, 마동공원 바로 인접한 동시에 신평면 설계도 적용돼 눈길
익산의 신흥주거지로 주목을 받고 있는 '마동'은 신규 단지들이 빠르게 들어서면서 신흥주거단지를 이루고 있는 지역이다. 이런 가운데 익산시 마동에 대단지 아파트가 건립을 예정해 실소유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바로 '빅토르힐즈'다.

이 단지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완벽한 도심 생활권에 자리해 상당한 미래가치를 선사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재건축 사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아파트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업 지연으로 재건축 사업이 중단되는 경우가 비일비재한 다른 사업현장과 다르게, 오랜 기간이 소요되는 재건축 방식에서 빠른 사업 추진이 가능한 지역주택조합 사업으로 사업 방식을 변경해 추진하고 있다.

해당 단지가 들어서는 익산시는 '도심권 시민친화형 근린공원화' 사업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사업 진행에 따라 익산 마동 빅토르힐즈 근거리에 5개의 테마가 적용된 25만㎡ 규모의 마동근린공원이 조성된다. 향후 공세권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이와 함께 동부시장 오거리 바로 앞 황금 입지를 선점한 것도 이 단지의 경쟁력을 더한다.

합리적 공급가도 장점이다. 주변 아파트 대비 저렴한 평당 700만원대의 저렴한 공급가를 제시한다. 가격 경쟁력이 우수해 좋은 평을 받는다. 마동 일대에서 보기 드문 대규모 단지로 조성되는 것도 인기 요인이다. 최첨단 시스템 및 혁신적인 신평면 적용 등 주거 편의를 더하는 장점도 다채롭다.

최근 1가구 정책과 대출규제 시행 등 아파트 시장에 정부가 강력한 규제를 시행 중인 것도 아파트로 내 집을 마련하려는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이 단지로 이끄는 요인이다.

업계 관계자는 "조합원 모집이 순조로운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사업에 큰 문제가 일어날 가능성이 작고, 준공 이후에 시세 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다"며 "사업성이 떨어지는 일부 아파트들이 사업을 무리하게 진행하면서 잡음이 일고 있지만, 도심에 위치해있고 시세 차익까지 기대되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라면 내 집 마련의 솔루션이 될 것이다"라고 조언을 남겼다.

전라북도 익산시 마동 일원에 위치한 '주공1차아파트'를 새로운 방식으로 재건축해 공급되는 익산 빅토르힐즈는 지하 2층~지상 24층 전용면적 59~84㎡, 총 776가구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며, 환금성이 우수한 중소형 평형대로 전 세대를 구성해 성공적인 조합원 모집이 기대된다.

단지 근거리에 대규모 산업단지가 밀집돼 직주근접 아파트로도 인기다. 가까이에 수만여 명의 근로 수요가 머무는 익산 국가산업단지가 자리해 있다. 녹원메디팜, 태창, 체리부로 사업본부, 시즈오카한성, 오리온익산공장, LG익산공장, 이수산업 등 대기업들이 대거 입주한 익산 국가산업단지는 현재 익산 지역경제를 이끄는 중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단지 주변에 공공기관과 생활 인프라가 집중돼 생활의 편리함도 기대할 수 있다. 익산시청 본청, 익산시청 제2청사 등 관공서를 비롯해 홈플러스, 롯데마트, 솜리문화예술회관 등 생활 편의시설이 밀집돼 있다. KTX를 이용할 수 있는 KTX 익산역도 차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민간특례방식으로 2022년까지 익산시 도심권에 약 25만㎡ 규모로 조성되는 '마동공원'을 마주 보는 입지에 건립을 예정해 익산을 대표하는 숲세권 아파트로의 자리매김도 기대된다.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아파트다.

자녀가 있는 수요자들이 거주하기 좋은 교육 환경도 갖췄다. 도보 통학권 내에는 이리초등학교와 전북기계공업고등학교 등 초, 중, 고교가 밀집돼 있고, 전북대학교 특성화 캠퍼스가 근거리에 들어서 있다.

관계자는 "익산의 중심에 건립을 예정한 단지로, 주변 배후수요가 풍부하고 생활 인프라가 다양한 프리미엄 아파트로 주목을 받고 있다"며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의 탄생이 예고된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어 "재건축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아파트로, 더욱 많은 혜택을 소비자들에게 선사하고자 하는 사업지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홍보관은 전라북도 익산시 영등동 일대에 있으며, 주택홍보관 내에서 다양한 상담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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