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마마무(문별, 솔라, 휘인, 화사)가 두 번째 정규 앨범으로 컴백한다.

마마무의 소속사 RBW는 "마마무가 오는 14일 두 번째 정규 앨범 '리얼리티 인 블랙'(reality in BLACK)으로 컴백한다. 3년 9개월 만에 발표하는 정규앨범인 만큼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마마무는 지난 3월 발표한 미니앨범 'White Wind' 이후 8개월 만에 컴백을 확정했다. 정규앨범은 2016년 2월 첫 정규앨범 'Melting' 이후 3년 9개월 만이다.

마마무는 2014년 데뷔 앨범 '헬로'(HELLO)의 'Mr. 애매모호'를 시작으로 '너나 해', '데칼코마니', '고고베베', '별이 빛나는 밤'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최근 종영한 Mnet '퀸덤'에 출연해 탄탄한 가창력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 마마무는 최종 우승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단독 컴백쇼까지 개최하게 됐다.

마마무는 14일 두 번째 정규앨범 '리얼리티 인 블랙'을 발매한다.

임소연기자 acha@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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