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아름 기자]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G마켓과 옥션이 오는 12일까지 진행되는 연중 최대 쇼핑 축제 빅스마일데이 기간 동안 e쿠폰 특가관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e쿠폰 특가관에서는 스타벅스 등 유명 커피브랜드부터 외식·영화·뷰티·상품권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가성비 좋은 e쿠폰을 만나볼 수 있다.

G마켓 e쿠폰 특가관에서는 5일까지는 GS25 최대 50% 할인, 4일에는 던킨도너츠 제품을 최대 50% 할인하고 6일 메가박스에서는 싱글 콤보를 1000원에, 영화예매권은 최대 35%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7일에는 카페베네 아메리카노 R 사이즈를 선착순 40% 특가로, 8일에는 롭스 21% 선착순 특가 혜택을 선보인다.

옥션 e쿠폰 특가관에서도 매일 브랜드별로 다양한 특가딜을 진행한다. 빅스마일데이 기간 내내 빕스 1만5000원권을 90% 할인한 1500원에, 5일부터 12일까지 배스킨라빈스 싱글킹, 오레오쉐이크 등을 20% 할인가에 선보인다.

또한 스타벅스·투썸플레이스·이디야·할리스 등 유명 커피전문점의 e쿠폰을 구매 시 최대 20%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스마일페이로 결제하는 고객들을 위한 기회도 마련됐다. 12일까지 이어지는 빅스마일데이 기간 내내 배스킨라빈스 오레오쉐이크 1+1을 제공하며 GS수퍼, 현대백화점면세점 상품을 스마일페이로 구매할 경우에도 즉시할인 또는 적립 혜택이 추가된다. 오는 4일부터 12일까지는 던킨도너츠에서도 아메리카노 50%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혜영 이베이코리아 e쿠폰사업팀장은 "2030세대 사이에서 e쿠폰 소비가 대중화되면서 카페와 영화관 갈 때는 무조건 가격이 싼 e쿠폰을 이용한다는 경우가 늘고 있다"며 "빅스마일데이 기간에는 G마켓과 옥션 각각 날짜별로 선착순 초특가 딜이 준비돼 있으니 놓치지 말고 꼭 참여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아름기자 armijjang@dt.co.kr

G마켓과 옥션이 빅스마일데이 기간 동안 e쿠폰 특가관을 운영한다. <이베이코리아 제공>
G마켓과 옥션이 빅스마일데이 기간 동안 e쿠폰 특가관을 운영한다. <이베이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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