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쥬비스 그룹의 조성경 회장과 서울대학교 이찬 교수는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인재 개발 컨퍼런스 '2019 ATD-ICE'에서 새로운 인재 경영 혁신 사례를 발표해 전세계 1만여 명이 넘는 HR 담당자의 이목을 끌었다.
'2019 ATD-ICE'는 전 세계 80여 개국에서 1만여 명이 넘는 HR 담당자들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인적자원개발 콘퍼런스다. 올해로 76번째 개최되었으며, 글로벌 기업의 인재 개발 전략과 성공 사례를 벤치 마킹할 수 있는 지식의 장으로 손꼽힌다. 300여 개 이상의 교육 세션과 400개 이상의 박람회 부스로 진행되는 유서 깊고 큰 큐모의 학회로 알려져 있다.
이번 '2019 ATD' 학회에서는 디지털 혁신 속 기업들의 인재 개발 전략 사례가 펼쳐졌고, 쥬비스 그룹이 국내 헬스케어 기업 중 유일하게 이 세계적인 무대에서 참석해 A.I와 사람을 어떻게 업무에 배치해 시너지 효과를 내었는지 발표한 바 있다.
인공 지능과 휴먼 컨설턴트간의 명확한 업무 분장과 인재 선발 체계 구축을 통해 어떻게 AI를 다이어트 산업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는지에 대한 내용을 공유하며 큰 호평을 받았다.
특히 많은 기업들이 이목을 집중시켰던 부분은 AI 도입 후 서비스의 생산성은 늘리면서도 사람의 채용을 줄이지 않는 효과적인 인재 전환 시스템이었다.
대부분의 기업들이 인공지능 도입을 통해 비즈니스를 확장할 기회를 얻었지만, 직원들이 로봇으로 대체되며 인간의 역할과 미래를 걱정하기 시작하는 변화와 불안감에 맞닿아있기 때문에 인공지능 개발과 함께 사람에도 집중해 이뤄낸 긍정적인 공조 효과에 많은 기업들의 관심이 뜨거웠던 것으로 보인다.
쥬비스는 다이어트 산업을 선도하며 최초로 AI 컨설팅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탄생시켰고, 다이어트 성공의 가장 빠른 지름길을 개척한 기업이다.
더불어 쥬비스 그룹이 발표한 성공 사례는 '2019 ATD-ICE' 에서 발표한 수많은 기업 사례 중 영향력 있었던 3개의 토픽 중 하나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는 300개의 세션 중 가장 주목할만한 세션 3개를 메인 토픽으로 선정한 것으로, 쥬비스 그룹은 오는 11월 대만에서 열릴 'atd APC' 무대에서 또 한번 인재 개발 혁신 성공 사례를 선보일 예정이다.
대만에서 열릴 atd APC에서도 과학적인 AI와 감성적인 휴먼의 감성을 효율적으로 활용한 새로운 경영 혁신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며, 아시아 HR 실무자들에게 AI 개발로 급변하는 인력 구조 속에서 어떻게 인재 혁신을 성공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가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 할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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