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한국지엠(GM)은 엠넷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 8 최종 우승자인 래퍼 '펀치넬로'에게 더 뉴 트랙스 레드라인 에디션을 부상으로 제공했다고 31일 밝혔다.

쇼미더머니8은 실력 있는 래퍼를 발굴하고 이들을 대중들에게 알리는 등용문으로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시즌은 1만6000여 명의 지원자 중 뛰어난 랩 실력으로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래퍼 펀치넬로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GM은 쇼미더머니 8의 우승상품인 트랙스 레드라인 에디션을 펀치넬로에 전달했다. 펀치넬로는 트랙스 레드라인을 아버지께 깜짝 선물했다. 그는 "트랙스 레드라인의 시크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고, 무엇보다 안전성에 확신이 들어 아버지께 차를 선물했다"며 "특히 성능 좋은 보스 프리미엄 시스템으로 저의 음악을 들으시면서 운전하실 것을 생각하니 뿌듯하다"고 전했다.김양혁기자 mj@dt.co.kr

한국지엠(GM)은 엠넷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 8 최종 우승자인 래퍼 '펀치넬로'에게 더 뉴 트랙스 레드라인 에디션을 부상으로 제공했다고 31일 밝혔다. 사진은 펀치넬로가 더 뉴 트랙스 레드라인 차량을 아버지께 전달하고 시승하는 영상 캡처 화면. <한국지엠(GM) 제공>
한국지엠(GM)은 엠넷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 8 최종 우승자인 래퍼 '펀치넬로'에게 더 뉴 트랙스 레드라인 에디션을 부상으로 제공했다고 31일 밝혔다. 사진은 펀치넬로가 더 뉴 트랙스 레드라인 차량을 아버지께 전달하고 시승하는 영상 캡처 화면. <한국지엠(G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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